사실 시작은 목욜?인가 금욜에 했는데
ㅜㅜ 읽타래 적다 다 날라감

내 프롤로그 읽타래!!!

미리미리 저장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너무 귀여버 ㅎㅎ
 

 
어째 아스트로 니어 말하더라,, 
잠깐도 아니고 계속 컨텐츠로 있더라고욘
근데 미래에 엄청 끔직한것을 해야하더군요 싯 파~
 

 
가챠 망해서 더 돌리고싶은데
이본과 질베르타가 제 취향캐인데 다음달부터 질베르타>이본 순으로 픽업하더군요
일단 참도록 하겟슨
 

 
앙 귀여버~~~
 
스토리 미는데 너무 관리자 의존도가 높지않나여,,?
 

일단 여기까지 후기 : 게임의 모든 것에서 자본이 느껴짐

 
가챠 한번 더 돌렸구요
이거 너무 ,, 주술회전인가 뭔가 나올거같이 생김
안봐서 이름도 모르고요 쿵푸팬더 닮았다고도 함
 

 

그런데 그때,, 누군가의 최애가 나와버리다..

그런고로 계정을 바로 선물했습니다
 

 
이러고 계정교환하다
근데 새 계정에선 20연안에 6성이 안나왓어요

 
듀아아아
 

 
누군가의 남친을 만나다
이분 근데 검쓸줄 알았는데 총쓰시네요
검아니면 창이나 도끼 이런거일줄
관상에 총이 없으시던데,,
 

 
지옥의 용광로,,?
다른 겜에서 많이 들은 이름이다
 

 
여기 이름 구리네 하면 서 보고잇엇음
광석병 어디선가 들은게다
 

 
마이 와이프
제 애정캐도 아닌데
관리자의 아내가 맞는거같음
 

 
쌔끈빠끈 언니가 나와서 보스랑 싸우는 날 구경함
나한테 폭군 이러네 
 
솔직히 전투 재밌어서 
여기까지 재밌게 플레이함
 
근데 공업 ㅋㅋ 시스템 이 거지같은거

이정도로 나올거면 게임 분리하라고~~!!!!!

싯~~~파 좆뺑이 쳐놨더니

 

 

감히 아델리아가 나와????

 
미쳤냐고,,

좋은 일한 나한테 이런 거지같은일이??

 

 
그런고로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명방 시작합니다
 

 

난 6성이 나오기만을 기다릴게..

근데 20연 망했어 이 계정
어캐 될지 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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