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제목부터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한 챕터 시작할때 나오는 문양이 너무 좋음

처음부터 어..? 함
이게,, 뭐지요? 첫 시작부터?

자살이 유행?하던 시기어쩌구 하네요
참고로 6장 스토리 배경은 1914년 1월 오스트리아 빈입니다
아니 이거 세계 1차대전 일어나기 바로 직전이잖아 7월에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세스비아 침공하잖아..
당시 배경
산업혁명 시작 후 과학기술 급격하게 발전
유럽에선 식민지 쟁탈전
각종 종교적 신앙, 철학, 사회조직, 인종, 계급 등 충돌이 있음 모더니즘이 탄생함
정신병 걸릴만 하네요


관중들이 보고있는데 전기 충격을 치료 현장이라고 쇼처럼 보여준다고요?
치료방식은 둘째치고 저 환경에서 정녕 자기의지라고 말할수 있겠느냐,,
대답했다고 저게 확실한 동의냐고!!!



정신병 집안이네요,, 예술가중에 원래 정신병자가 좀 많긴 해

근데 여기에 병마,, 라는 표현이 맞나요?
과학이 구원해주길 ,, 전 여기서 너무 쎄함을 느낍니다
과학만능주의도 아니고?

사실 대놓고는 말 안했지만 이상한 집안 이 맞긴 하죠,,
근데 이걸 마도학자라 그래 로 퉁친다고? 마도학자 인식 왜이러심,,?

싸갈 처음부터 좀 느끼긴했지만 이 사람들 이게 하나의 오락인가봐
니들이 좀먹고있는거야



솔직히 이 부분에서 좀 정신 데미지 받았습니다
말이 치료지 전기고문 하는 게 나오네



시 팔 이시대가 뇌에 이상한 짓꺼리해가지고
정신 질환을 치료 할수 있다고 믿던 시대란걸 제가 까먹었습니다
와서 말려주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악담 개끼는 메디슨 포켓 등장
사실 이친구 얻으려고 시작함의 한명인데요
성격 진짜 지랄맞음 괜히 비글이 아니세요

성질긁기도 통하는 상대랑 아닌 상대가 있죠,,
루시는 말싸움의 대가임,, 그 누구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으니까 성질 긁힐게 없음

글타네요 재건의 손 기존 주문을 찾는게 이번 목적인가 봅니다





사진이나 사물을 통해 당시 상황을 볼수있는게 이친구 능력인가보네요



아나 ㅋㅋㅋㅋ 기억력이 너무 조아서 짜증나서 중얼거린거까지 기억하네
폭풍우 관련 조사하러 빈으로 가는중인가봅니다



마커스는 이 시간대 살았는데 잃어버렸다가 다시 돌아왔나봐
빈의 링슈크라세로 간답니다
찾아보니 중심부에 있는 순환도로이며
시청 국회의사당 국립오페라극장 미술아카데미 대학교 등 많은 건축물과 관광지가 모인곳이라네요


아 개웃겨 약간 투머치토커에 선택장애 있나봐요 자허토르테 설명하다가 어떻게 먹을까 고민했는데 그사이 호프만이 반 가름 ㅜㅜ

두시간 지각 미텼나!!!

여기 ㅈㄴ 마도학자 인식 왜 이러죠..???
뭔가 등록 절차가 필요하고 없으면 범죄자 취급하네;;

러시아 첩자 의심받네
저도 놀랐습니다
근데 이때는 러시아가 아니라 소련아님?


지각한주제에 초장부터 기 누르려고 조수한테 개지랄을??
개저씨는 어디나 존재하는구나
심지어 폐지된걸 가지고 왜없냐 눈치주는거 ㄹㅈㄷ

니나 기죽어 아니 그냥 죽어
호프만이 마커스 감싸주는거 너무..존경받을만한 사수다
살짝 감동받으심 ㅜㅜ




뭔가 숫자사이비섬이 나타나면서 나라들이 또 견제하나보네요
오스트리아에 사는 루마니아인은 여기서 차별 심하게 받지않나..?
사실 세계사 공부한지 너무 오래라 기억이 안나요

협력관계여도 공무원에 가깝다..
재단과 아군인데 동료는 아니다 같네요
세계평화를 바라는... 재단도 살짝 사이비같슨
공무원하기 vs 세계주의자
둘중 하나 고르라면 닥전


왜 루마니아는 더 오래있는진..모르겠지만
마커스가 자기 시대로 무사히 돌아온게 맞다네요
결국 떠나야한다는게 안타까움

당연하지맞 폭풍우나 기대 언급금지
혼란만 생기고 실제로 마도학자도 아닌 인간들까지 도울방법은 없으니 이게 맞긴하죠



같이 정병 걸릴거 같아요,,,


평소엔 제정신이라 그냥 아무 문제 없어보여서 더 무서움


단순 오페라 가수가 아니라 영매였네연,,,
정병 원인 하나 더 찾았다네

카카니아를 살펴보러 갑니다

이 능력 상당히 사기일지도,,?

내향인의 마음,,



아니 총으로 결투하자하고 상대방 총 문제있는걸 주는 짓거리를
매번 했었다고?? 뭐 이런 쓰레기같은;

덕분에 카카니아와 대화합니다
본명이 클라라 라네여

제멜바이스다!!
제멜하고 호프만 친구인가바,,





카카니아와 대화해서 어느정도 서로에 대한 오해는 풉니다




이건.. 정말 맞다
인간은 쉽게 손을 잡지않지...
숭고함을 내세워 악행이 벌어짐
생각나는일이 너무 많군요



호프만이 너무 좋다




말하는게 자꾸 날 꼬시는거 가틈
아닌걸 알아 하지만 카카니아를 꼬시고있는거같다고

마자마자..
전기고문하고 뭐가 달라


딴여자 말하니까 바로 눈 싸해짐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짝사랑녀를 귀찮게 하는 사람 다 해결하려는 여성..
전 너무 좋습니다


아 질투한다

하.. 레즈로 그만 엮어야하는데 쉽지않네요

최애 캐해 실패하자 당황스러운 여성


ㅈㅅ한데 의사면허도 업고 의대졸업도 못하셨으면 의사하지말아야하는거 아니세요??

근데 이건 또 맞긴해..
내버려두면 또 가서 전기고문같은거 당할까봐 냅둘수도 없고

그냥 이상태됨

그래도 면허 업는데 직업윤리 걸면 우캐함


거울로 표커스 맞춰지니까 졸데 짇짜 싸패안임



이 미묘하게 초점 바뀌는 연출이 별거아니지만 좋습니다




너무... 어두워요...


어라.. 최면 아니에요??

아 미친 정병 ON


아 진짜 미친거가튼데요???



약간 연출이 무대위 조명 받는거같다




아 맞다..영매였지
귀신들한테 괴롭힘 받ㄴㅔ..
이거야말로 과학으론 해결못하죠;;


약간 어린애같기도 하고..진짜 불안정한 사람의 표본
실제로도 그게맞음





원래 크게 충격받으면 기억에 문제생길수도 있어
울지마요 아갓씌...



약간 성차별 ㅈㄴ심한집에서 가스라이팅당했나봐



그치.. 정신과 의사가 상담내역을 밖에 공개하면 안되는거디
끄덕 끄덕


어라.. 근데 환자가 너무..정신과 의사랑? 가까워도 안좋은거 아닌가요?
너무 과잉..의지? 뭐시기 하게된다고 안좋다햇던거같은데


지금 여기 사심 ㅈㄴ들어가있쟎아요..
레즈안구빼고봐도 살짝 문제있는거같슨..




불질러 자살했댓나...그러지않았나
그때 옆에 있었구나


네...? 총이요..?


아..미친놈 진짜..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예술하던 사람중에 미친놈많은데
예전엔 그게 2억배 더 심했죠




..?

당신의 총..?

아니...잠시만요


이런 미칮미친미친개미친 아니 아니 갑자기이게 뭐엥ㅛ????


와 여기 진짜 연출 진짜 개미쳤음..
와....아니 잠시만요...








와..... 저 진짜 중간부터 숨참고봣어요...

미칠거같아

졸데가 오빠 죽인거였음..

아니 그러니까
죄다 40살 넘기지 못하는 미친 가문에서
엄마 가스라이팅 ㅈㄴ하고 아빠의 관자놀이를 커튼핀으로 찔러 죽임
언니 어린나이에 요절함
오빠 본인을 불태워 죽이려고함
이라고..??? 정신병 종합세트도 아니고..
이상황에선 제정신인 사람이 이상할지경인데요?

앙..그건 아니지





갑자기 궁금한건데 상담사가 환자의 범죄사실을 알게되면
지켜줘야하나요 신고해야하나요..?
궁금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여러가지 물어봤고 내용 총 요약하자면
환자와의 상담내용을 타인에게 발설하면 법적인 문제와 직업윤리상 문제 둘 다 생김.
예외적 상황 몇가지가 있는데 타인 가해 위험은 여기 포함.
하지만 과거의 살인 고백은 비밀유지의무가 우선적임.
미래의 살인예고나 과거 살인의 증거인멸, 환자(범인) 도피를 돕거나 범죄에 관한 조언을 했을 경우 는 처벌받음
이정도군요
카카니아가 이졸데의 범죄사실을 듣고 말하지않는건 법적으로 문제없으며 그 이후에 한 말들도 생존을 위해 극단적 선택을 해야했던 PTSD 환자에 대한 치료의 영역이라네요 이런 현실수용이 치료의 시작이되기때문에..
현대의 법으로 따지는게 의미없는 일이지만 그냥 궁금햇슨




근데 어쩔수없었다는 괜찮지만
잘했다 라는 발언은 위험하다고 함
하지만.. 이는 100년도 전이며 ... 이거야말로 어쩔 수 없었다


이졸데 이여자.. 카카니아한테 감겼어

뭔가 떡밥같죠?
글고 지역이름 계속 나오는데 어디에있지? 갸웃갸웃함
그래도 독일수도 베를린은 알아요
아는 이유:




마도학자 차별 개심하네
솔직히 사람처럼생겼는데 일케 차별하나? 하지만
인간은 같은 인간도 차별하지



눈치챘어도 사실 이졸데가 상처받거나 어쩌구 하진않을거심
상대가. 카 카 니 아 니까.





이 부분은 진짜 똑같이 생각함..
극은 원래 속임수고 연기인데 자기 능력이용해서 연기하는게 뭐 어떤가 ㅋㅋ
빙의하는것 만큼 완벽하게 연기하는 방법이 어딨겠어?



이졸데 눈에 보이는 카카니아가 너무 아름다우심
사실 아까부터 대화만 자를생각이엇는데 졸데 라투디가 아름다워서 못자르고잇음


인간인거야 아닌거야...
그와 별개로 딴 소린데
장애가 있는 사람이 외딴섬에서 살면 일반인 장애인 개념이 없었을거라고
사회라는 집단안에 속해있으면서 장애인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거다
대충이런..내용 봤던게 기억나네요






마도학자 차별 개심하게 받는거같긴 사더라..
현실 오스트리아가 전쟁직전에 차별 개심했다는게 생각나네요
파시즘 죽어!!!



상당히 사상가 스러운 발언을 하는데..
이상주의자..? 같네요
현실을 찌르는듯한 말도 하지만 좀 낙천적인 발언 할때도 많음
그건 그러코 아까부터 계속 닥터 프로이드 말 인용하시는데
지그문트 프로이트 .. 이분이 오스트리아 심리학자이며 정신분석학 창시자랍니다
예전에 책에서 이름 봤어서 기억남
그땐 덩케르크 라는 전쟁영화에 빠져서 덕질하느라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지금은 게임 덕질하느라 공부하게생김
오타쿠는 덕질장르가 있어야 공부하는구나...

??


아니.. 미치광이는 아닌데 사이비야..
밖에선 상황을 모르니까 아름다운곳이라 상상하지만
실제로 카카니아가 거기 가면.. 이런 미친곳이 있다니? 할것임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이 그 근본도없는 규칙을 따를리가

너무 사랑해서 카카니아 말 다 듣구 웅웅 하다가도
카카니아가 다른 사람 얘기하면 ㅈㄴ 질투하고 개 싸패되심
진짜 이 게임 장르가 백합이라서 ㅅㅂ 이런거에요 너무 맛도리
전 사랑에 빠진 싸패가 좋습니다



아..... 그... 본인들이 갇혀있기를 선택한 사람들이라고 거긴



ㅈㄴㅈㄴ... 의지하고싶게 만들어
카카니아의 심리학지식은 과거의것이기때뭉에 어쩔수업음...
1차세계대전전에 심리학은 아직... 크게 발전 못했었습니다
왜 아냐면 전쟁후에 PTSD와 인간의 정신 회복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없었다 찾아보다가 알았습니다
고마워요 덩케르크!






정말 .... 정말 이상주의자라고 봄
마도학자랑 열정 이란 단어가 굉장히 연관이 깊은데요
이걸 완전히 이해 못햇슨..
일단 킵 고잉



카카니아가 너무 이졸데가 듣고싶어하는 말을 해줌...

근데 이게 과연 이졸데 상태에서 좋은건진 잘 모르겠어




진짜 둘이 사귀심;;
오타쿠적으로 제가 사귄다고 표현하는게 아니라
이졸데가 정말 카카니아를 사랑하고있어요
사길 카카니아에겐 이졸데가 친구지만.. 쨋든
바로 다음 데이트 잡는 기회를 놓치지않는 여성
진지하게 보다가 또 오타쿠 렌즈 끼고보죠?

아니 근데 진짜 이졸데가 카카니아 사랑하는건 맞아
이 말만 여기서 몇번 하는지 모르겠네
하인리히를 잡으러 온 호프만과 마커스..

여기서 잘 모르겠다고 한 예술품들,, 아르누보 스타일인데요
아르누보는 19세기말-20세기초 유행한 미술 양식으로
산업혁명 이후 기계화된 디자인에 반발되어 나타났고요
꽃, 나비,덩굴 등을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유려한곡선과 장식적 모티브가 특징입니다
대표 작가로는 알폰스 무하가 있습니다

알폰스무하 그림이 좋아서 전시회가서 도록까지샀는데 그냥 아름답다고요
여기까지 갑자기 자기 전공 나와서 신난 사람이었습니다


마커스의 읽기 능력.. 진짜 책같아서 좋네요

카카니아 흥분해서 외쳐가지고 글자큰게 웃김

여러..얘기가 오가는군요 넵..



아.. 하인리히랑 먼저 접촉할수밖에 업엇군아
오빠랑 친구엿내고

커큰만 젖힌게 아니라 제 눈도 개안햇습니다...
아름다우심





열람 권한이란게 있어야 능력을 쓸수있나봅니다 호오,,,



어라... 이거... 카카니아의 말이랑 똑 같 아



미친...





니가 했냐?!?!?!?




아니... 카카니아의 꿈이 이거겠냐고


개판났어욘...
이게..나비효과인가
근디 마커스때문이라고 하는건 좀 과한거지
마커스가 업어도 하인리히는 이졸데를 재건으로 데려갔을거가튼데
이러케 개판이 났는데 아직도 6챕터 절반이라는게 믿기질않습니다

지금 이거 1번상황이 생각남...
사실 해결은 아니고 기승전결의 전 후반까지인거같구
결만 나면 되는데...
중간이라고요..?
여기서 더 개판이 된다고요?

6챕 ... 24중에 12화라는게 믿기질 않어요
사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지금 올린이미지가 250개 넘어버려서
한번 짤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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