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의 등장과 함께 시작하는 5챕터
사실 앞에 내용 좀 더 있는데 저는 여기서 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와꾸픽의 온나노코를 만나다
 


 

 
 너 무 아 름 답 다
근데 지금 캐릭터가 없음

잘가게

 
하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게될거시야
 


 

 
 아니 여기 세계관 1999년 못넘는거 아니였어?
왜 2007년이지?????
 
 

 
 
폭풍우 = 유출
이랍니다
나중에 백퍼 헷갈릴거같음
 

 
그렇답니다
나도 평소에 12월 31일이나 1월 1일이나 똑같다고 생각해서
새해 첫 날 이런거에 큰 의미 안두긴  해
 

 
근데 이친구는 그냥...
뭐죠? 그냥 수학에 미친거같네요
앞으로 수미새라고 부르겠습니다
 

 
 
무리수 정수 분수 계속 이런 단어로 얘기하는데

존 나 헷 갈 립 니 다

대충 네넵 그런 세계관이시군요 하고 슉슉 넘겨봄
 
 

 
뭔가 편식하는 사람 짤로 잘 사용할 수 있을듯
콩을 먹지 말랍니다
 

 
그,,, 정도로요?
 

 
아 미친 커피콩도 먹으면 안됨

커피도 마시면 안된다네요

한국인들 가면 다좆댐

진짜 개최악섬;
 
 

 
응징을 깨무는걸로 하네요
앙 너무 커여우심~~

 

이곳은 수미새들만 모여있는 이상한 섬이고

존나 이상한 규칙을 지키며 살아간답니다!

내가 사이비 소굴로 들어오다니

 
ㅎㅎ
 

 
섬 사람들 모인 회의에 들어오니
사람들이 ㅈㄴ 모여있음
사이비들이 이렇게 많다니,,,,
 

 
그냥 이상태로 바라봄
 

 
이와중에 발표하는 내용 : 저희 지금까지 조사한거 다 틀렸어욘
 


 

 
이 분 아직까지 갇혀있었어요?
탈옥 미소녀의 등장

 
애드리 뭔가 추리함
이걸 보는 나 : 뭐라노
 
뭔가 문제를 풀어서 탈출하는데 
솔직히 반도 이해못했다 수준이 아님 다 이해못함
나같이 멍청한 캐릭턴줄 알았는데 맞다 얘네 천재였음
쓸쓸하게 배신감 느끼면서 봤다
 

 

여기 연출 G.O.A.T

이맛에 립구 하지
진짜 보고 느껴야함
 

 
서로 악플 ㅈㄴ낌 37은 210 여미새라 하고
210은 37 싹바가지라 함
 
둘 다 맞는 말인게 ㅈㄴ 두려움

 
이와중에 나한테도 악담함 
꺼 져 라
 

 
6이 우리 불러서 싸울거면 우리집 말고 나가서 싸워 함
그게 맞는거같긴해
 
이랬는데 트위터엔 
 
잘못했다고 무논리 토론 시킨거 발라더니 따로 부르심
그리고 앞에 뭔가 멋들어지게 말하고나서 하는 말 : 여기서 싸우디마세욘
 
자아비대한 사이비 소굴;
그래 제발 니들은 섬에서 나오지 말고 살아라
 
라고 적어둠
 

 
아니 근데 너희는
머리에서 검은물 뚝 뚝 흘리는 여자보고도
믿겠다는 말이 나오냐???

 
이 여자 가스라이팅 ㅈㄴ 하고 가심;
 
아르카나 미쳤나
협력해줬을때 세뇌시켜서 친구 총쏘게 시키더니 내가 쏜적없고 네가 쏜거란다? ㅇㅈㄹ
16살 갓기한테 그러고싶니???
가스라이팅의 신 가스라이팅의 악마 가스라이팅의 어쩌구
 
같이 있는 일러보니까 아무리 봐도
너흰 좀 편견 갖고 살아라;;;
 

 
기계공학과 친구를 개빡치게 만드는법
평생 청소도 안한 컴퓨터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거 왜 안돼? 라고 물어본다
 
레굴루스 맨날 구르는 로큰롤 해적이여도 천재였슨

 

 

나와버린 립구 대표 명대사

너 어머니가 계시는구나?

여기서 또 보는군요
 

 
세상에... 언어잃어가는중
 

정신병 스토리 ON
부모님시체가 해변으로 흘러옴;
샤갈 근데 왜 슬퍼하는거야? 하는 37..
생각보다 더 미친 수미새였다
 

 
윤리의식을 종교보다 먼저 배워야하는 이유
 
이게 광기가 아니면 뭐냐
진짜 여기 보면서 미친 사이비들아,,

 
니는 제정신인데 미친 사이비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래,,
 

 
밖에 사람들은 다 무시하고 지냈는데
실제로 본인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는걸 깨달아서 충격받으심

 
밖 ㅈㄴ 무시하고 지내던 사이비온나노코..
사실 밖의 손에 놀아난걸 알게되자 증명하라한다

 
네,, 뭔가 고차원의,,, 뭐시기? 머 존재한테 물어보러가기로 했습니다
 

 
레굴: 에반데
37: 쫄?
레굴: 가보자고
 

 
여차저차 몹들과 싸우고,, 진리?답?을 얻으러가는데
레굴루스는 안간다네요 스스로 얻은게 아니면 싫다고,, 
저는 이런 캐릭터를 아주 좋아합니다
복복 쓰다듬기
 

 
이 부분 일러들이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 졸려서 어휘력 후달리는데 쨋든 좋느를 줌
 

 
아까부터 그냥 오,,, 하면서 봄 
 

 
 

미소녀다..

전 어쩔수없는 여미새인가봐요
 
 
 

 
 
갑자기 앗 뜨거뜨거 뜨겁 다 상태됨
 

 
 
아니 일부러 딴생각하니 내가???
아프다고!!!!
 

 
릴리아 맞말만함
주당같아보여도 통찰력 하나는 지대로심
 

 
네,, 미친 분 그냥 전쟁 끌고와서 여기서 놀고계심
 

 
 
아 미친,,, 똘망하게 눈 떠서 더 어린애같아 보여서 그런지
하,,,  진짜,,, 말이 안나오심
 
ㅈㄴ싸우고버텼는데 좆댓슴
 
지금 우리가 니들 쳐맞는거 대신 맞고있다고
 

 

겠냐?

 
 
 
 
 


 
여기까지 챕 5 였습니다~~
 
이제 중간단원이란게 구라같음
나머지 언제 다 백업하디? 사진이 지금 몇천장이 쌓여있다
하지만 다시 스토리 읽으니 재밌네요
 
스토리 갓겜 립구
 
제발 같이 게임하고 스토리 타래 적어주세요
 

COMMENT